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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권은비 예술감독이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국가보안법을 박물관으로' 전시회 기자회견을 마친 뒤 작품이 전시될 공간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전시는 다음달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연합뉴스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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