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조정훈 (tghome)

권영진 대구시장은 3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열린 2020년 시무식에서 "호랑이처럼 예리하게 미래를 내다보면서도 소처럼 우직하게 나아가는 ‘호사우보, 우보만리’의 자세로 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구시 제공2020.01.0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대구주재. 오늘도 의미있고 즐거운 하루를 희망합니다. <오마이뉴스>의 10만인클럽 회원이 되어 주세요.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