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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지난 19일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에 대해 "청와대가 준비한 내용만 일방적으로 전달한 쇼라고들 한다.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성호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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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