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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인현동화재참사

지난 10월 30일 오후 어머니 김영순(65)씨가 자신의 딸 고 이지혜양을 비롯해 '인천 인현동 화재 참사' 희생자들의 유골이 뿌려진 인천 팔미도 앞바다를 찾았다.

ⓒ김성욱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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