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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애 (findhope)

더불어민주당 이수혁 의원이 주미대사에 내정돼 비례의원직을 승계한 ‘현실 육아맘’ 정은혜 의원(사진). 1983년생, 올해 37세이자 14개월 딸아이의 엄마인 정 의원은 22일 <오마이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발판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정은혜 의원실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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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기자. 여성·정치·언론·장애 분야, 목소리 작은 이들에 마음이 기웁니다. 성실히 묻고, 자세히 보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A political reporter. I'm mainly interested in stories of women, politics, media, and people with small voice. Let's find h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