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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외갓집

‘내 마음의 외갓집’을 운영하는 김영미 대표가 직접 키운 고추밭을 둘러보고 있다.

ⓒ유성호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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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