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강연주 (play224)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다문화방문지도사 집단해고 방지를 위한 삭발식과 농성이 진행됐다. 이들은 같은 자리서 천막 농성을 이어나갈 예정으로 밝혔다.

ⓒ구은선 다문화방문지도사 부대표2019.09.2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