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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서 딸의 부정입학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힌 뒤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유성호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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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