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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사무실과 김 의장이 지분을 소우하고 있는 건설회사 사무실이 한 사무실이다. 구미참여연대는 한 사무실에 있으면서 김 의장이 수의계약 사실을 몰랐다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조정훈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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