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희훈 (lhh)

과잉진압 항의하는 홍콩시민들

중국 정부의 강경진압 경고에도 불구하고 18일 오후 송환법에 반대하는 홍콩시민들이 빅토리아 공원을 가득 채워 집회를 성사시킨 뒤, 폭우 속에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경찰의 고무총탄 사용으로 눈을 다친 시민을 상징하며 안대를 한 시민이 집회에 참여하고 있다.

ⓒ이희훈2019.08.1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