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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준 (235jun)

14일 오후 경기 수원시의 한 막걸릿집에서 열린 오마이TV 토크쇼 <청년 막걸리 회담> 도중 탁자 위에 ‘아프니까 청춘이다’, ‘젊을 때 고생은 사서 한다’, ‘나 땐 안 그랬다’, ‘요즘 것들은 야망이 없다’ 등 청년들이 분노하는 이른바 ‘꼰대 용어’가 적힌 양은주전자가 등장했다.

ⓒ경기도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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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좋아합니다. 술을 더 좋아합니다. 근데, 밥이나 술 없이는 살아도 사람 없이는 못 살겠습니다. 그래서 기자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