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황교안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법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해 “국가전복을 꿈꿨던 사람이 법무부 장관이 될 수 있나”고 비판했다.

ⓒ유성호2019.08.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