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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6일째 반러·반정부 시위 벌이는 조지아 시민들

6월 25일(현지시간)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의 의사당 앞에서 야권 지지자들이 엿새째 반(反)러시아·반정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위대는 이날 검찰이 야당 국민운동연합(UNM) 대표 니카 멜리아를 '대규모 폭력' 주도 혐의로 체포해 기소한 것에 대해 격렬히 항의했다.

ⓒ트빌리시 EPA=연합뉴스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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