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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국립오페라합창단지부 복직을 촉구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사무소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 문대균 지부장이 17일 <오마이뉴스>와 만나 단식농성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유성호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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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