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제13회 축제의 폐막작으로 오는 7월 5일부터 3일간 수성아트피아에서 '지붕위의 바이올린'을 올린다고 홍보했지만 문제가 일자 제목을 '테비예와 딸들'로 바꾸고 음악도 바꾸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조정훈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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