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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우신 (gorapakr)

"문재인=이완용"이라는 신원식 장군

신원식 전 합동참모차장이 자유한국당 북한선박입항 은폐?조작 진상조사단 2차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신원식 전 합동참모차장은 지난 총선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출마했으나 당선되지 못했다.

ⓒ곽우신201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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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공채 7기로 입사하여 편집부(2014.8), 오마이스타(2015.10), 기동팀(2018.1)을 거쳐 정치부 국회팀(2018.7)에 왔습니다. 정치적으로 공연을 읽고, 문화적으로 사회를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