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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여사 생애사진 100선

1980년 남산(안기부)으로 끌려가서 고문받던 아들 김홍일이 구치소로 이감되어 이희호 여사가 면회를 가고 있다. (왼쪽에 있는 남자는 감시하는 기관원)

ⓒ김대중평화센터 제공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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