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지소연

빗속 질주하는 선수들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2회 연속 16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 대표팀의 지소연 등 선수들이 10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스타드 브누아 프라숑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2019.06.1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