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황교안

민주노총 경남본부 간부들은 5월 8일 오후 창원 마산합포구 창동 거리에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방문에 항의하며 손팻말을 들고 있다.

ⓒ윤성효2019.05.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