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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이상민 위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사법개혁 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 안건을 상정하자, 자유한국당 윤한홍 간사와 곽상도 의원이 사보임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에 회의 자체가 원천 무효이다고 주장하고 있다.

ⓒ유성호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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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