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백화점화장실

"화장실은 '남성용' '여성용'만 있지 '고객용' '직원용'은 따로 없습니다"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과 화장품노조연대는 22일 오전 서울 중구 저동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화점 면세점에서 직원들이 ‘고객용’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게 제한하는 것은 인권 침해라며 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김시연2019.04.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회부에서 교육, 인권 분야를 주로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