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탄력근로제

3월 29일 오후 창원 상남시장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당-정의당 합동유세가 시작되자 민주노총 경남본부 조합원들이 '탄력근로제 확대 반대' 등의 펼침막을 들고 서 있었다.

ⓒ윤성효2019.03.2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