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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수원시장

염태영 수원시장이 11일 영화 ‘극한직업’ 제작자와 작가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이종석 ㈜어바웃필름 프로듀서, 허다중 작가, 염태영 수원시장, 배세영 작가, 김성환 ㈜어바웃필름 대표이사.

ⓒ수원시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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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좋아합니다. 술을 더 좋아합니다. 근데, 밥이나 술 없이는 살아도 사람 없이는 못 살겠습니다. 그래서 기자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