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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례

한국당 선거에 '패륜아' 이재명 끌어들인 김순례

자유한국당 지도부를 뽑는 2·27 전당대회를 앞두고 22일 경기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인천·경기·강원 합동연설회에서 최고위원에 출마한 김순례 후보가 정견발표를 마친후 압도적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5.18 망언'으로 당 윤리위에 회부된 김 후보는 "결초보은, 사즉필생의 각오로 애국동지 여러분 앞에 섰다"라며 "전대에 나와 뭇매를 맞으며 고초를 겪을 때 전국 방방곡곡에서 문자와 전화를 주시며 절대 물러서지 말라고 용기와 격려를 해줬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조폭에 연루된 은수미 성남시장, 천륜과 인륜을 져버린 패륜아 이재명 경기지사"라고 외치며 "이재명과 은수미가 나쁩니까. 김순례가 나쁩니까"라고 말하기도 했다.

ⓒ남소연201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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