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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부럼 든 나경원 "한국당도 좋은 일만 많았으면"

정월대보름인 19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부럼을 들어보이며 "올 한해 나쁜 일 없고 한국당도 좋은 일만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한테도 보내야 될 것 같다. 부럼 깨서 안 좋은 일 나라에 없게 해 달라고" 공개발언을 하기도 했다.

ⓒ남소연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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