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주연 (ld84)

B 어린이집 홍 아무개 원장은 지속적으로 '빤스' 선물을 언급해왔다. 사진은 교사에게 보낸 카톡을 첨부한 것이다. 2018년 6월 28일(좌), 7월 1일(우) 대화내용이다.

ⓒ어린이집 교사 제공2019.01.2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