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고소리술

오메기술과 고소리술을 빚는 대표적인 양조장은 '제주샘주'와 '제주 고소리술 익는 집' 두 곳이다. 제주샘주(대산영농조합, 대표 김숙희)는 지난 2014년, 제주 고소리술 익는 집(대표 김희숙)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한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됐다.

ⓒ이한기2018.11.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사람에 대한 기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람보다 더 흥미진진한 탐구 대상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