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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흥이 주체가 안되네'

최지만(27·템파베이 레이스)이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 9회 말에 투런 홈런을 치고 환호하며 기뻐하고 있다.

이날 최지만은 4-5로 뒤진 9회말 2사 1루에서 상대 좌완 마무리 브래드 핸드의 시속 151㎞ 직구를 받아쳐 오른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탬파베이는 3번 지명타자 최지만의 개인 첫 끝내기 홈런 덕에 6-5로 역전승을 거두며 구단 최다 홈경기 연승(12연승) 신기록도 세웠다.

ⓒAP/연합뉴스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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