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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 기운받은 명배우들의 향연

2018.09.11

'명당' 이원근-백윤식, 훈훈한 선후배

배우 이원근과 백윤식이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명당> 시사회에서 서로 맞붙는 장면에 대해 이야기하며 촬영 소감을 소개하고 있다.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자들 사이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19일 개봉.

ⓒ이정민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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