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사진
#마성의 기쁨

'마성의 기쁨' 김가람 감독

김가람 감독이 5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대기업 후계자와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5일 수요일 오후 11시 첫 방송.

ⓒ이정민2018.09.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