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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근 (ggokdazi)

청소년들의 플래시몹 연습은 주로 주말을 이용하고 있으며 필자는 30일 한참 연습을 하고 있는 홍성군 청소년수련관을 찾았다. 에어컨이 돌아가고 있음에도 강당에는 이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천방지축 사춘기인 이들은 떠들다가도 ‘독도는 우리 땅’ 노래가 흘러나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 노래를 따라 부르며 율동을 한다.

ⓒ신영근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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