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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쌍용차 가족 “국가폭력 책임자 처벌하라”

전국금속노동조합 쌍용자동차지부 조합원과 가족들이 3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찰청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원회의 쌍용차 권고안에 따른 정부의 사과와 노동자들에게 가한 경찰의 손해배상 소송 철회,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했다.

ⓒ유성호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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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