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전희경 (hkchun)

18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안녕 히어로> 공동체 상영회

“아직도 복직을 기다리는 많은 해고 노동자들이 다시 일터로 돌아가는 날이 빨리 오기를,
쌍용차 사태를 불러온 쌍용차 경영진과 국가권력, 그리고 그 동조자들에 대한 조사와 처벌이 반드시 이루어지기를,
그리고 자신들의 이권을 위해 노동자들의 희망을 짓밟은 양승태 사법부에 대한 처벌이 반드시 이루어지기를,
온 마음을 모아 기원합니다.” (내일을 여는 사람들)

ⓒ내일을 여는 사람들2018.08.1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