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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 대성당

한때는 이슬람정원이었을 오렌지정원. 졸졸 흐르는 분수는 무어인들이 예배를 들이기 전 손과 발을 씻었던 곳이랍니다.

ⓒ전갑남201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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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마니산 밑동네 작은 농부로 살고 있습니다. 소박한 우리네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