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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근현대전시관에는 국가보훈처가 지난해 서훈을 취소한 인물을 여전히 전시 공간에 올려 홍보하고 있다.

ⓒ대전시 근현대전시관 누리집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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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