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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살인적인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6일 서울 송파구 가락시영(송파 헬리오시티) 재건축 공사 현장에서 현대건설 관계자가 현장 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사이렌을 울리며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강제휴식 시간임을 알리고 있다.

ⓒ유성호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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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