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경남도민일보 (domin)

환경부가 2일부터 커피전문점 매장 내 일회용 컴 사용에 과태료를 부과한다. 하루 전인 1일 창원대학교 내 한 커피전문점에서 매장 내 고객에게는 머그잔만 권하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이 마신 커피잔을 반납대로 가져다 놓고 있다.

ⓒ경남도민일보 박일호2018.08.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이 기사는 오마이뉴스와 기사제휴 협약에 따라 경남도민일보가 제공한 것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