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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노동

난 여전히 반짝이는 귀걸이를 좋아하고 펄럭이는 꽃무늬 치마를 좋아한다. 앞으로도 꾸밈노동 자체를 포기하진 못할 것 같다. 다만.

ⓒunsplash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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