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김정은

"남북 정상 뜨겁게 포옹"

스위스 ‘아르가우어 차이퉁 (Aargauer Zeitung)’지는 ‘김정은과 문재인이 세계를 놀라게 했다-한국 전문가 회의적 시각을 드러내다’란 기사에서 “남북정상회담에서 한국의 대통령과 북한의 권력자는 올해 말까지 평화협정을 맺기로 합의했다”면서 70년간의 긴장 후에 두 국가는 이제 화해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신향식2018.04.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기자 출신 글쓰기 전문가. 스포츠조선에서 체육부 기자 역임. 월간조선, 주간조선, 경향신문 등에 기사를 써옴. 경희대, 경인교대, 한성대, 백석대, 인덕대 등서 강의함. 연세대 석사 졸업 때 우수논문상 받은 '신문 글의 구성과 단락전개 연구'가 서울대 국어교재 ‘대학국어’에 모범예문 게재. ‘미국처럼 쓰고 일본처럼 읽어라’ ‘논술신공’ 등 저술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