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갑봉 (pecopress)

인하대총학생회동문협의회

인하대총학생회동문협의회는 서울 중구 한진그룹 본사 앞에서 1인 시위를 열어 인하대 내에서 발생한 갑질을 폭로한 뒤, 도덕성을 상실한 한진그룹 오너 일가가 대학 운영에서 손 뗄 것을 촉구했다.

ⓒ김갑봉2018.04.2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작은 언론이 희망입니다. <시사인천>에 몸 담고 새로운 사회를 상상하며 삽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