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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hyg91418)

후쿠시마현 이타테 마을에 있는 임시저장소(TSS)에서 2017년 10월 한 노동자가 제염작업으로 걷어 낸 흙 등 핵폐기물을 하역하고 있다. 그린피스는 오랜 시간 방사선에 노출된 상태에서 일하는 제염노동자들이 심각한 건강 위험을 겪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린피스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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