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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규 (mongsill)

커밍아웃한 스포츠 스타 거스 캔워시(왼쪽 두 번째)와 에릭 래드퍼드(오른쪽 두 번째)가 평창 프라이드 하우스에서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신필규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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