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단원고

세월호침몰사고 3년 9개월이 지난 16일 오전 대전 현충원에서 엄수된 세월호 단원고 순직교사 합동안장식에서 고 양승진 교사의 어머니가 영정사진을 껴 안고 오열하고 있다.

ⓒ이희훈2018.01.1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