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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우

지난 2013년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를 썼던 주현우씨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오마이뉴스> 사무실에서 만나 촛불의 힘으로 정권이 교체됐지만 여전히 바뀌지 않은 사회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성호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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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