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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기금

독일의 여성인권단체인 ‘여성의 땅’(Terre des Femmes)에 나비기금을 기부한 길원옥할머님과 정대협 윤미향대표

ⓒtsukasa yajima20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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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독일해외통신원. 한국에서 공공미술가로 활동하다, 현재 독일 베를린에서 대안적이고 확장된 공공미술의 모습을 모색하며 연구하고 있다. 주요관심분야는 예술의 사회적 역할과 사회 공동체안에서의 커뮤니티적 예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