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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제발.... 가슴 조리던 순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사회적 참사 특별법 수정안이 재석의원 216명 중 162명이 찬성해 통과됐다. 표결이 시작되자 국회 본회의장 방청석에서 이 법안의 통과를 염원하며 지켜보던 세월호 및 가습기 사건 유족이 가슴 조리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유성호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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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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