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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수 (namubul108)

영화 <암살>의 한 장면. 극중 의거를 앞둔 독립운동가들이 태극기 앞에서 마지막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윤봉길, 이봉창 등 의사들이 의거 전에 찍은 실제 사진에서 모티프를 얻은 장면이다. 교과서가 주장하는 "정당화 조건"과 달리, 이들은 총과 폭탄으로 무장해 일제에 항거했다.

ⓒ쇼박스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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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철학과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보다 나은 삶과 더 정의로운 나라를 꿈꿉니다. 녹색당ㆍ이재명캠프에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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