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최병성 (cbs5012)

내성천 습지화의 현장. 회룡포 입구의 내성천이다. 영주댐 건설 이전엔 모래만 반짝이던 곳(사진 위쪽)이었는데, 영주댐이 건설되자 모래가 유실되고 습지화가 진행되고 있다(사진 아래쪽).

ⓒ최병성2017.08.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이 땅에 생명과 평화가 지켜지길 사모하는 한 사람입니다. 오마이뉴스를 통해서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길 소망해봅니다. 제 기사를 읽는 모든 님들께 하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