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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실세국정농단

차은택, 송성각 등 첫 공판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에 연루된 광고감독 차은택씨 등 5인의 피고인들이 10일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부터 김영수 전 포레카 대표, 송성각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앞줄 오른쪽 세번째), 차씨(앞줄 왼쪽 두번째), 김홍탁 더 플레이그라운드 대표(뒷줄 오른쪽 두번째).

ⓒ사진공동취재단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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