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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봉훈 (icorea77)

아빠와 함께 해 더 좋은 누리길

산에 가자는 말에 따라나선 막내아이는 누리길을 걸으며 여섯 살, 일곱 살 때는 많이 왔는데 여덟 살 때는 처음 산에 왔다며 마냥 즐거운 표정이다.

ⓒ노봉훈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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